2008년 9월 2일 화요일

요새 하고있는 것들..

어느새 활동 안하고 잠수탄지도 반년이 지난것 같군요-_-;;

모델링만 해두고 전개를 안하니 원...ㅡㅡ;

보시는 바와 같이 RX-78-2 '건담' 입니다.

철호형도 만들고있더군요....몰랐는데 어느새 저보다 많은 부분을 만들었더군요-_-;;

어깨에 쓰인 관절의 모습입니다.

가동형으로 제작중입니다.

 

팔부분의 관절입니다. 2중으로 접히도록 제작.

손부분...손은 제가 모델링한것이 아님을 밝힙니다.

HTTP://WWW.TURBOSQUID.COM

에서 armaggeusa 님이 무료로 공개한 작품임을 밝힙니다.

 

면의 최소화를 보여주는 사진

 

위의 건담 손 사진에서 언급했던 분의 작품입니다.

 

물론 손은 여기서 따온거구요-_-;

 

이걸 전개하곤 싶지만 면이 너무 많아 면을 정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

 

모델링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엇비슷할거라 여겨집니다.

 

그래서 전개는 포길하고 그냥 감상만 하는 중입니다.-_-;;

 

혹시라도 이것의 모델링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

 

HTTP://WWW.TURBOSQUID.COM

 

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 

물론  MQO파일이 아닙니다.

2008년 1월 8일 화요일

오늘까지의 진척도

안녕하세요?

지난번에 진도를 많이 빼고 올린다고 해놓고

얼마 하지도 않고 또 올리게 되네요-_-;; (힘듭니다..무진장)


제일 먼저 눈에 띄는것은 프론트 라이트의 디테일 업 입니다. (매핑한거 아닙니다-_-;;)

사진을 보고도 형태를 이해하지 못해 많은 애를 먹었었죠;;


대략 이런 구조입니다..

어떻게 생겼는지 감을 잡기 힘듭니다. (저만 그런가요-_-?)


엔진룸을 정리하였습니다. 각 구조물들이 엔진룸에 각을 잡고 붙어있을 수 있도록

공간을 만들어주고 형태를 변경하였습니다.

처음에 만들어놨던 구조물들의 대부분을 갈아 치우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죠..

애초에 이렇게 시작했어야 하는건데-_-;;


서스펜션의 추가입니다. 스프링은 황동선이나 철사로 구현시키기 위하여

따로 모델링을 하지 않았습니다.


언제쯤이면 다 채울까요-_-?

막막하기만 합니다ㅡ,.ㅡ;;


뒷면도 마찬가지.. 답답하네요-_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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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면 갈수록 작업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진도가 상당히 늦고있네요-_-;;

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.(__)

2008년 1월 3일 목요일

랜더링..

내부재현을 계속하다간 언제끝날지를 몰라 일단은 내부재현이 없는
난이도 '중' 에 해당하는 전개도를 먼저 공개하려 합니다
내부재현을 기대하셨던 분들은 좀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-_-;;